
가사
쓸쓸한 마음 지울길 없어 혼자서 차를 타보네 밤을 밝혀 얘기하던 네온들도 이젠 자고 있구나 차도 위를 네모난 버스가 거북이 되어 기어가니 내 마음은 어떤 향수에 싸여 눈물 어릴때 해는 중천에 투명한 미소를 던지고 빌딩 그늘엔 친구를 찾는 외톨이 비둘기 나나나나나 이름 모를 거리에서 내려볼까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며 종점까지 갈까 (나나나나~ 나나나나~) 허전한 마음 달랠길 없어 혼자서 차를 타보네 잠을 못 잔 네온들도 지쳤는지 이젠 자고 있구나 빌딩사이로 네모난 택시가 거북이 되어 기어가니 내 마음은 어떤 추억에 싸여 눈물 어릴때 도시 하늘에 쓸쓸한 미소를 던지는 해는 지는데 보이는 것은 외톨이 비둘기 나나나나나 이름 모를 거리에서 내려볼까 지나가는 사람들도 이젠 모두 가고 없구나 도시 하늘에 쓸쓸한 미소를 던지는 해는 지는데 보이는 것은 외톨이 비둘기 나나나나나 이름 모를 거리에서 내려볼까 지나가는 사람들도 이젠 모두 가고 없구나
크레딧
- 아티스트
- 박남정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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