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뜨자마자 전활 걸었어 아직 어두운 새벽인데 계속 손이 떨리고 눈은 젖어있고 심장은 미친 듯 뛰고 있어 수화기 너머 다 전해질까 이렇게 울어본 건 처음인데 어젯밤 꿈에 네가 나타나서 한 번도 웃어 주질 않고 헤어지자고 말했어 내가 다 잘못했어 내가 다 잘못했어 내가 이제부턴 잘할 거라고 간절히 애원해봐도 차갑게 들은 척도 안 하고 뒷모습만 보여줬어 곁에서 늘 항상 있어 줘서 그대 소중함을 난 잊고 살았었죠 어젯밤 꿈이 너무 선명해서 꿈처럼 그대도 떠나면 어쩌죠 내가 다 잘못했어 내가 다 잘못했어 내가 이제부턴 잘할 거라고 간절히 애원해봐도 차갑게 들은 척도 안 하고 뒷모습만 내게 보여줬어 이제야 깨달았어 제발 너무 늦지 않았기를 아직 사랑하는데 너를 세상에 보내준 거 내 곁에 보내준 거 하늘에 감사하며 난 살 거야 너무 늦게야 알았어 너 없인 잠시라도 못 살아 설마 나 헤어진 건 아니겠지 대답해줘 꿈이라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우리자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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