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다 나를 감싸 안는 듯한 파도 어두운 이불 속에 숨은듯한 안도 날 지켜준다 나에게 약속했잖아 눈물로 날 위한 세상을 준비해 뒀다고 내게 묻지도 넌 울지도 않고 지웠어 나를 지웠어 약속보다 더 빨리 찾아온 눈이 멀 듯한 섬광이 비춰 비명 삼켜버린 저주의 말 들을 네게 토해내는 방법조차 몰라 목이 조여와 내 폐는 숨 쉴 줄 몰라 내게는 고막을 찢기는 기계 소리만 들려 내게 묻지도 넌 울지도 않고 지웠어 나를 지웠어 약속 보다 더 빨리 찾아온 눈이 멀 듯한 섬광이 비춰 왜 날 만났어 왜 가졌어 품지도 못할 넌 줄 알면서 약속된 만남 그건 거짓말 눈이 멀 듯한 섬광이 비춰
크레딧
- 아티스트
- ONZ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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