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이야기 듣고 있을까요 어디선가 나처럼 그대도 이렇게 기도할까요 한 번쯤은 나를 떠올리긴 할까요 헛된 바램은 자꾸만 커져만 가요 끝이 없는 그리움에 지쳐 잠들던 많은 날들을 더는 견딜 수 없어 널 잊어야 할 이유를 아직은 찾지 못했어 알아도 모른 척 맘을 숨기기엔 너무나 아파 몇 번의 밤이 지나야 괜찮아질 수 있을까 이렇게 또 하루 보내 서로 다른 바램 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그대를 자꾸만 기다리는 걸 같은 하늘 같은 시간 함께 들었던 그때 그 노래 계속 날 아프게 해 널 잊어야 할 이유를 아직은 찾지 못했어 알아도 모른 척 맘을 숨기기엔 너무나 아파 몇 번의 밤이 지나야 괜찮아질 수 있을까 이렇게 또 내 마음이 보인다면 내 목소리 들린다면 언제든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내게 돌아와줘 천 번의 밤이 지나도 만 번의 밤이 흘러도 내 맘은 변하지 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우이경 (Woo Yi Kyung)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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