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는 내게서 전에 없던 고민되어 나의 쉼을 방해하고 종일 맘을 웅크리게 해요 그대는 내게서 전에 없던 욕심 되어 무한히 커지는 탓에 숨이 버거워요 전할 수 없겠죠 나를 보는 빈 표정 속에 겨우 지켜온 희망이 아스러져요 억울해요 내 생각 따윈 하지 않는 투박한 그대의 말에 따가울 때면 말꼬리 하나에 부서지고 또 버티는 날 봐주면 안 돼요? 모르겠어요 이토록 아득한 그대에게 애타는 모습이 싫어 처량해져요 억울해요 내 생각 따윈 하지 않는 투박한 그대의 말에 따가울 때면 못 견디겠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초승 (CHOSNG)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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