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살아가고 내일도 살아 갈 텐데 내 마음속엔 양이차질 않더라 바람의 숨소리가 내 땀을 닦아줘도 지친 내 맘 위로 받질 못했지 차가운 나의 손을 세상에 저려진 나를 끝까지 잡아준 건 너뿐이 없더라 현명하질 못해서 바보처럼 살아서 소중한 너를 시간 속에 묻었다 조금만 더 조금만 기다리라고 너에게 말했지만 세월은 미친 듯이 흐르고 나 역시 죽을 고빌 몇 번씩이나 넘기며 살았으니 세상은 우릴 외면하진 않겠지 남자인 나도 세상을 살아가는 게 힘든데 여자인 너는 얼마나 힘들겠니 꽃이 피는 날엔 그 꽃이 피는 날엔 그 꽃은 모두 너의 꽃이 될 테니 조금만 더 조금만 기다리라고 너에게 말했지만 세월은 미친 듯이 흐르고 나 역시죽을 고빌 몇 번씩이나 넘기며 살았으니 세상은 우릴 외면하진 않겠지 조금만 더 조금만 기다리라고 너에게 말했지만 세월은 미친 듯이 흐르고 나 역시죽을 고빌 몇 번씩이나 넘기며 살았으니 세상은 우릴 외면하진 않겠지 세상은 우릴 외면하진 않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종환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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