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냥 그래 아직은 난 그래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널 만나는게 아직도 나는 그래 너한테는 작아지는게 이렇게 내 기분이 또 이상해 지는게 똑같지는 않아 매일 다른 해 뜨고 지고하는 건 지겨워졌지 이제 조금 바뀌었을지도 난 마치 폐인 꾸미지도 않아 잘 보일 사람 없거든 눌린 초인종은 거의 배달 보이는 통화는 친구들이거나 가족들이겠지 이건 바뀌질 않아 매일 돌아가는 게 시계 초침이 된 듯한 기분이 들게 해 사실 많이 궁금했었는데 이젠 너무 당연해져버린 둘이 아닌 혼자 요샌 오히려 아무런 고민 없이 푹 자 새벽 늦게마다 생각나는 건 너가 아닌 너와 함께한 장소 추억 연락 한 통 시작되어버린 관람 멈춘 듯싶다가도 시간은 참 빨라 그냥 그래 아직은 난 그래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널 만나는게 아직도 나는 그래 너한테는 작아지는게 이렇게 내 기분이 또 이상해 지는게 사실 많이 놀랐었어 너의 연락에 얼마나 많이 힘들었었는데 이제는 나도 그럭저럭 하루종일 니 생각없이 지내 가끔 비가 내리는 날 빼고는 가끔 비가 내리면 네가 생각나 멍 때리고 들여본 무의식 속의 난 점점 길어지는 밧줄에 손에 힘을 풀고 괜찮다고 내 멋대로 선을 정했지 이젠 알아 얼마나 지나쳤는지를 핸드폰의 진동이 뭘 의미하는지를 지칠 줄 모르고 내리고 있는 비는 서로의 감정을 씻어내리는 빗물 그냥 그래 아직은 난 그래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널 만나는게 아직도 나는 그래 너한테는 작아지는게 이렇게 내 기분이 또 이상해 지는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비비 (BB)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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