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언젠가 무뎌진 한 방울 그대 몰래 쏟아버린 눈물 중에서 가장 새빨간 진홍빛색 슬픔 이 땅속 저 땅속에 깊이 깊이 스몄다가 4월이 다가와 다시 또 일어섰네 난 누구신가 버리셨던 피 한점 이 강물 속에 저 강물 속에 바다에 누워 잠을 자다가 바람에 상처를 씻기고 또 씻기다 그 옛적 하늘 냄새 고향의 벌레 소리 저 밝은 햇빛에 따스함에 눈을 떴네 달래 달래 진달래 달래 온 산천에 활짝 피리 달래 달래 진달래 달래 그 곳에도 활짝 피리 진달래 난 언젠가 무뎌진 한 방울 그대 몰래 쏟아버린 눈물 중에서 가장 새빨간 진홍빛색 슬픔 이 땅속 저 땅속에 깊이 깊이 스몄다가 4월이 다가와 다시 또 일어섰네 달래 달래 진달래 달래 온 산천에 활짝 피리 달래 달래 진달래 달래 그 곳에도 활짝 피리 진달래 달래 달래 진달래 달래 온 산천에 활짝 피리 달래 달래 진달래 달래 그 곳에도 활짝 피리 진달래
크레딧
- 아티스트
- 하찌와 TJ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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