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꿈 같은 지난 세월 가슴은 에이지만 미련 없이 후회 없이 내 길을 나는 간다 한치 앞을 모르고 세상을 살면서도 가슴 치며 사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지 정처 없이 떠돌다가 마음 둘 곳 없으면 그때는 돌아가리라 꽃 피고 새가 울면 일엽편주 몸을 싣고 밤하늘 이불 삼아 두리둥실 흘러가는 애달픈 이 내 청춘 정처 없이 떠돌다가 마음 둘 곳 없으면 그때는 돌아가리라 꽃 피고 새가 울면 그리운 내 고향
크레딧
- 아티스트
- 조명섭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