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날은 비가 몹시 내렸지 빗물처럼 흐르던 얘기 눈믈로 쓰는 고백 그것 때문에 넌 이별을 말했었나 봐 나도 많이 궁금했었지 하지만 난 묻지 않았어 누구나 인생의 짐 안고 사는데 그것마져 사랑했어 눈을 뜨면 아직 넌 웃고 있는데 왜 남이 돼야 했는지 너를 찾아 몇번을 태어났는데 날보고 돌아서다니 너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왜 넌 아무말도 못하나 답답한 사람아 어딜 쳐다보는가 내가 여기 서 있는데 눈을 뜨면 아직 넌 웃고 있는데 왜 남이 돼야 했는지 너를 찾아 몇번을 태어났는데 날보고 돌아서다니 너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왜 넌 아무말도 못하나 답답한 사람아 어딜 쳐다보는가 내가 여기 서 있는데 답답한 사람아 어딜 쳐다보는가 내가 여기 서 있는데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성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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