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겹게 흘린 눈물 아직도 남아 있었나 아직도 뜨거운가 마르고 헤진 심장 아직도 뛰고 있었나 아직도 뜨거운가 아직도 살아있었나 아직도 아직도 철없이 뛰놀던 어린 시절 티없이 순결했던 내 영혼 한없이 큰 어둠이 다 삼켜버렸어 더이상 잠들고 싶지 않아 더이상 꿈꾸고 싶지 않아 끝없이 긴 악몽에서 나를 깨워줘 뜨거운 눈물 적셔 메마른 차가운 입술에 숨을 불어줄 사람 아직도 기다리는가 아직도 아직도 철없이 뛰놀던 어린 시절 티없이 순결했던 내 영혼 한없이 깊은 절망에 빠져버렸어 더이상 눈뜨고 싶지 않아 더이상 숨쉬고 싶지 않아 끝없이 긴 고통에서 나를 꺼내줘 그 누가 날 기억해 사악한 이 숲 속에서 구원할 수 있을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뷰렛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