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간질간질 날 괴롭히고 있다구 자꾸 계속 내 맘 졸이게 한다구 한 발짝 다가가면 멀어지고 한 발짝 뒤로 가면 다가오고 선톡 하고 선 마무리 괜히 막 아쉽게만 만들고 애꿎은 지난 대활 또 읽고 프사 한번 더 보고 네 이름을 봐 넌 아직 확신이 없는 건지 아니면 두려운 건지 난 이미 은근슬쩍 다 꺼내 보였는데 내 신호가 조금 부족했니 난 한다고 해봤는데 조금만 더 다가와 줘 난 네가 좋아 끼 부리는 것 같은데 혼자 막 오버하는 걸까 봐 애꿎은 정신만 가다듬고 아닌 척도 해보고 혼자 쇼를 해 넌 아직 확신이 없는 건지 아니면 두려운 건지 난 이미 은근슬쩍 다 꺼내 보였는데 내 신호가 조금 부족했니 난 한다고 해봤는데 조금만 더 다가와 줘 난 네가 좋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아란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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