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길을 헤메다 지쳐버린 아이처럼 힘 없이 돌아온 나의 작은 창가엔 쓸쓸한 하얀커텐 뿐 향기도 없이 메마른 꽃 한 송이 화병에서 졸고있는 나의 작은 방안엔 그리움만 흩어져있어 하지만 이제는 지난 일인걸 사랑 할 수 없는 그리움이란 이렇게 애태우는 밤처럼 견딜 수 없는 이 슬픈 마음 뿐 향기도 없이 메마른 꽃 한 송이 화병에서 졸고있는 나의 작은 방안엔 그리움만 흩어져있어 하지만 이제는 지난일인걸 사랑 할 수 없는 그리움이란 이렇게 애태우는 밤처럼 견딜 수 없는 이 슬픈 마음 뿐
크레딧
- 아티스트
- 백미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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