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 푸른 하늘을 힘차게 날았어 더넓은 세상을 볼거라 믿었지 하염없이 쏟아지는 비를 맞기도 하지만 쉴 곳을 찾아 난 기댈 수 있었어 믿어왔어 날 수 있었어 언제라도 그렇게 살아온 내 신념 하지만 찾아온 내 시련 힘없이 무너진 내 희망 (슬픔에 젖어) 어쩔수없단 생각에 (절망속에서) 나를 버리지만 (먼 하늘에서) 보는게 쉽지는 않을걸 또 다른 고통이 날 짖눌러 의미없는 내 모습 의미없는 내 모습 나만의 착각일뿐 뒤늦은 후회는 더이상 하지마 난 불속에서 허우적 댈 뿐야 고통속에 몸 부림치는 내 모습을 바라봐 나를 버리지마
크레딧
- 아티스트
- 레이지본 (Lazybone)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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