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따스했던 너의 두손이 발맞춰 걷던 그 거리 가로등 밑 첫 입맞춤 아름답던 우리 추억이 온몸에 독처럼 스며 버릴수가 없는데 끝내는 이렇게도 혼자 힘들것을 덫인줄도 모른 채 널 사랑했지만 추억은 곱씹을 수록 웃음은져지는데 왜 가슴은 저밀 듯 아픈지 독한 사랑에 취해 무너진대도 달콤했던 그때로 그저 나를 데려가줘 상한 가슴을 도려내고 싶대도 네 미소 떠오르면 또 홀린 듯 헤메고있어 독처럼 베개 위 고개조차 돌리기 힘든 날 모든게 검은 눈물에 범벅이 되어 어디까지 그리움이 어디까지 미움인지 또 슬픔에 내 맘을 기대네 독한 사랑에 취해 무너진대도 달콤했던 그때로 그저 나를 데려가줘 상한 가슴을 도려내고 싶대도 네 미소 떠오르면 또 홀린 듯 헤메고있어 독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디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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