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니에 ‘98
마로니에
나 이제는 모든걸 잊어야 해 내가 선택한 희망도 잊어야만해 *그림 같았던 순수한 생각들은 나의 삶을 위해 더 이상은 그릴 수 없어 내가 꿈꿔왔던 하늘도 나를 구원하지 못하고 이제 흘릴 눈물도 위로될 수 없는걸까 **상처받던 내 모습을 버리고 지금부터 노력하는 기회를 내가 다시 준비할 수 있다면 언젠가는 진정한 나를 찾을꺼야 나를 위해 자유롭고 싶어요 세상이 변한다해도 * Repeat **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