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집에 가는 어둔 밤에 기분이 좀 찜찜하네 낮에 봤던 친구놈의 잔소리가 가질 않네 언제 정신 차릴 거냐 걱정돼서 그런다네 그런데 난 안되겠어 귓구녕에 그런 말이 안 들어와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쓰레기봉투 오늘따라 웬일인지 내 맘 같네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쓰레기봉투 오늘따라 나 같아서 짠해오네 아는 동생 알바하는 카페에서 진상 손님 너무 많아 힘들다고 사장에게 말했다네 이렇게는 일 못한다 따끔하게 말했다네 사장놈이 하는 말이 귓구녕에 그런 말이 안 들어와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쓰레기봉투 오늘따라 웬일인지 내 맘 같네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쓰레기봉투 오늘따라 나 같아서 짠해오네 니 맘이 내 맘 같지 않네 내 맘이 니 맘 같지 않네 니 맘이 내 맘 같지 않네 내 맘이 니 맘 같지 않네 니 맘이 내 맘 같지 않네 내 맘이 니 맘 같지 않네 니 맘이 내 맘 같지 않네 내 맘이 니 맘 같지 않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노브레인 (NoBrain)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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