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솔직히 겁이 나요 사실이 그래요 앞길은 한 치 앞도 모르니 그대도 그런가요 마찬가지인가요 떨고 있는 내가 우습지는 않나요 그대랑 함께 갈래요 꼭 끌어안고 갈래요 서로에게 서로라면 더할 나위가 없어요 오싹한 낭떠러지도 뜨거운 불구덩이도 상관없어요 두렵지 않아요 이제 내 손 잡아줘요 아무런 말도 필요 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 되어 간다면 우리가 우리가 되어 간다면 그럼 충분해요 어깨동무하고 팔짱을 엮고서 떨려오는 마음을 가라앉히고서 그대랑 함께 갈래요 꼭 끌어안고 갈래요 서로에게 서로라면 더할 나위가 없어요 오싹한 낭떠러지도 뜨거운 불구덩이도 상관없어요 두렵지 않아요 이제 내 손 잡아줘요 아무런 말도 필요 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 되어 간다면 우리가 우리가 되어 간다면 그럼 충분해요 허풍이 될지도 몰라요 흔들릴 수도 있겠죠 그럴 땐 둘이서 되새기기로 해요 지금의 마음을 처음의 이 큰 설렘을 아무런 말도 필요 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 되어 간다면 우리가 우리가 되어 간다면 그럼 충분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서영주 of 너드커넥션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