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딱히 기분이 꿀인 건 아닌데 이상해 왠지 예감이 맞을 것 만 같아 나의 얘기에 귀 기울여 줄거야 넌 이제 만날때가 된거야 이름 생김새는 몰라도 조용한 커피숍에서 라디오에서 거리에서 이 노랠 들으면 몇 분 만이라도 네 맘 가득히 해가 떴으면 해 조그만 무대에서 공연장에서 축제에서 이 노랠 들으면 잠시만 이라도 네 발걸음을 멈추고 웃어줘 라랄라 단지 날씨가 흐린 것 뿐인데 우울해 뭔지 모르게 슬퍼지고 있니 어떤 위로도 부담처럼 느껴질 때 너와 난 하나가 될거야 이름 생김새는 몰라도 조용한 커피숍에서 라디오에서 거리에서 이 노랠 들으면 몇 분 만이라도 네 맘 가득히 해가 떴으면 해 조그만 무대에서 공연장에서 축제에서 이 노랠 들으면 잠시만 이라도 네 발걸음을 멈추고 웃어줘 출퇴근 지하철에서도 만원 버스 안에서도 불러줄게 랄라 한 사람 너를 위해 준비한 노래 밤을 새며 그리는 이야기 세상이 몰라도 난 너 하나만 알아 줬으면 해 늦은 밤 침대에서 머리 맡에서 내 사랑을 부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난 행복하다 말 할 수 있는 걸 랄라
크레딧
- 아티스트
- 허핑식 (honey finger 6)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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