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주 먼 옛날 이 땅 위에 살고 있었던 공룡들이 6천 5백 만년 전 갑자기 모두다 사라지고 쌓여만 가는 바벨탑과 시간들이 우리 앞에 다가오고 지켜낼 수 있을지 당신이 대기로 숨 쉬고 있는 곳을 알 수는 없는지 언제 다시 나도 갈 수 있는지 이젠 또 다시 지나간 일들의 반복들 여기 나홀로 할 수 있는 일들이라곤 그저 조용히 누워 지구로 향하는 유성들을 바라볼 뿐 내게 시간은 더디 오고 지켜낼 수 있을지 당신이 대기로 숨 쉬고 있는 곳을 알 수는 없는지 언제 다시 나도 갈 수 있는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스위트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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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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