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친 하루의 끝 자락에 서있는 그대여 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았어요 피곤함에 지쳐 이대로 하룰 끝내기엔 뭔가 허전할 그대 맘 알아요 그럴 땐 날 찾아요 가슴 속 어딘가에 남았던 얘기들을 예쁜 목소리로 내게 말해줘요 그대 목소리에 녹여져 내게 들려오면 아름다운 사랑이 되네 답답한 가슴 속 얘기들 내게 속삭여요 그렇게 조금씩 내게 다가와요 가슴 속 어딘가에 나만을 기다리는 그대 사랑이 자라길 바래요 지금이라도 그대 곁으로 달리고 싶지만 아직은 이른 것만 같아 이런 나를 알아주세요 그대를 원해요 그렇게 조금씩 내게 다가와요 우리 사랑을 원해 다가와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용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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