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새아침이 밝아오면은
발걸음 가벼운 태양의 거리
푸르른 하늘을 쳐다보면서
오늘도 그대와 둘이서
*그리운 서울 정다운 마음
반짝이는 눈동자
그리운 서울 불타는가슴
언제 언제 까지나*
-간주-
남산의 오솔길을 걸어가면서
그리운 그노래를 불러봅니다
흘러가는 강물 영원한 사랑
변함없는 내 사랑그대여
*후렴* -간주-
성당의 종소리가 들리는 저녁
네온의 바다에서 꿈을꾸었네
물결에 흔들리는 조각배처럼
아~행복한 명동의거리
*후렴*
랄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