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렴풋이 드는 생각들에 책장 속에 사진첩을 꺼냈어 사진첩 속엔 네가 서있었고 그 옆에는 내가 서있었지 그렇게도 우리의 날들은 꽃이 피듯 또 내려앉듯 그 시절 너에겐 아직 내가 남아있었는데 이제 너에게 돌아가 오랜만이야 반가워 그 때의 너는 밝은 색 꽃이었고 활짝 핀 꽃과 다를 게 없었지 너의 미소는 모든걸 되살렸고 내 세상엔 너만 가득했지 그렇게도 우리의 날들은 꽃이 피듯 또 내려앉듯 그 시절 너에겐 아직 내가 남아있었는데 이제 너에게 돌아가 오랜만이야 반가워 너의 맘속에 그때의 내가 아직 남아있었다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 텐데 이젠 나에게 돌아가 오랜만이야 반가워
크레딧
- 아티스트
- 단칸방 로맨스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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