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길목에서
소리새
찾아 가야지 그 언덕의 별이 빛나는 곳 그대의 눈동자가 별을 노래하네 꽃도 하늘도 바람도 나를 어루만져 오라 눈물에 빛나는 작은 언덕으로 가신 님 발자욱 못 잊는 노래를 불러 준다오 꽃도 하늘도 바람도 나를 어루만져 오라 눈물에 빛나는 작은 언덕으로 가신 님 발자욱 못 잊는 노래를 불러 준다오 가신 님 발자욱 못 잊는 노래를 불러 준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