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절대 읽고 싶지 않은 책처럼 그저 한켠에 치웠으면 됐잖아 저물어버린 하루 끝처럼 후회 따위 없이 지우면 됐잖아 겨울처럼 차가운 날만 남았어 바보같이 또 서럽게 울고만 있어 흰 눈처럼 홀연히 내리는 추억에 자꾸 눈물이 흘러 절대 기억나지 않는 꿈처럼 잠시라도 널 지우면 좋겠어 빛바랜 사진 속의 너처럼 지나간 일인 듯 웃으면 좋겠어 겨울처럼 차가운 날만 남았어 바보같이 또 혼자서 울고만 있어 흰 눈처럼 선명히 쌓이는 흔적에 자꾸 눈물이 흘러 지난 기억 속의 널 떠올려봐도 몇 번이나 시간을 돌려봐도 행복했던 너여서 웃고 있는 너여서 지울 수가 없어서 눈물이 흘러 겨울처럼 차가운 날만 남았어 바보같이 또 서럽게 울고만 있어 흰 눈처럼 홀연히 내리는 추억에 너무나 힘들어 겨울처럼 차가운 날만 남았어 또 울고만 있어 흰 눈처럼 차갑게 추억이 내려 자꾸 눈물이 흘러
크레딧
- 아티스트
- ODD-CAT (오드캣)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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