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별이 예쁜 여기가 간절히 생각 날 때 바람 소리가 들려와 내 꿈에 선명 할 때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이 마음으로 널 찾아갈게 그땐 나와 함께 걷자 우리 어른이 되면 하고 약속 했지 그건 잊어 본 적 없어 장면은 흐릿해져 가는데 목소리만 들려 검은 줄만 알던 밤바다와 같은 소릴 낼 줄 알았던 귀뚜라미가 실은 모두 다른 줄을 알려준 그래 너와 더 닮은 이 곳에 별이 예쁜 여기가 간절히 생각 날 때 바람 소리가 들려와 내 꿈에 선명 할 때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이 마음으로 널 찾아갈게 그땐 나와 함께 걷자 얄미웁게 표정을 지어도 미워할 수가 미워지지가 그때도 지금도 난 그래 너는 어때 날 미워할 수 있니 별이 예쁜 여기가 간절히 생각 날 때 바람 소리가 들려와 내 꿈에 선명 할 때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이 마음으로 널 찾아갈게 발가벗은 맘을 주어도 소중히 끌어 안아줄래 난 확실히 어른이 아냐 아마 너도 그럴걸
크레딧
- 아티스트
- 여동생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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