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검게 그을린 하늘보다 더 어둑해진 나의 마음은 깊게 가라앉은 호수보다 더 깊은 곳까지 가라앉네 그리워하는 일밖엔 할 수 없으니 시간이 흘러도 의미 없는 웃음도 지어 보일 수 없어 시간만 흘러가네 아 보고 싶다 네가 너무 보고 싶다 날 보던 네 눈빛도 날 만지던 네 손길도 시시한 농담 섞인 그 흔한 대화들이 나를 더 힘들게 하네 네가 있는 곳에서 들려오는 소식엔 조금도 섞이지 못해 그리워하는 일밖엔 할 수 없으니 시간이 흘러도 의미 없는 웃음도 지어 보일 수 없어 시간만 흘러가네 아 보고 싶다 네가 너무 보고 싶다 날 보던 네 눈빛도 날 만지던 네 손길도 검게 그을린 하늘보다 더 어둑해진 나의 마음을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미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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