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렇게도 평범한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건 그대가 이미 좋은사람이기에 날 비춰주어서 그렇게도 흔들리던 내가 평온한 사람이 되는건 그대라는 나무가 세찬 바람을 막아주기 때문일거야 그대 나와 함께 걸어준다면 그 어떤 모진 바람에도 헤쳐나갈 수 있을텐데 그대 나의 옆에 머물러준다면 그 어떤 거친 일이라도 버텨낼 수 있을 것 같아 그대 나의 손을 꼭 잡아준다면 그 어떤 어두운 밤에도 두려워하지않을텐데 그대 나의 어깨 감싸준다면 그 어떤 차디찬 바람도 거친 날들에도 좋은 사람이 될 것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한올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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