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WN
뉘뉘(NUITNUIT)
난 그런 사람이고 싶었어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아도 누군가 괜찮다 말해주지 않아도 내가 내게 마음을 주는 시끄러운 마음이 늘 그렇듯 쉬질않아 좋은 사람과 좋은 사랑을 하다가 아픈 사랑에 아픈 이별을 겪다가 그저 사랑 받고 싶어하는 나를 본거야 알아줘 알아줘 어지러운 하루가 늘 그랬듯 쉽지않아 좋은 사람과 좋은 사랑을 하다가 아픈 사랑에 아픈 이별을 겪다가 그저 사랑 받고싶어하는 나를 본거야 알아줘 알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