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더 오를 줄 알았어 그대로 쭉 내가 산 다음에 바로 수직하락 안하는 사람이 없길래 그래 나도 한번 해보자 싶대 계좌를 만들었는데 글쎄 내 무덤을 판거였지 그게 빨간 숫자가 빠르게 빠르게 덩달아 내 눈도 빠르게 빠르게 아 지금 안 사면 후회할 것 같길래 냅다 질렀는데 제대로 물려버렸네 더 오를 줄 알았어 그대로 쭉 내가 산 다음에 바로 수직하락 아까 팔았으면 두 배였는데 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더 오르겠지 욕심을 부리다 눈 깜짝할 새 날아간 3분의 1 엄마 돈 언니 돈 아빠 돈 내 목돈 미안해 미안해 못 참고 팔아서 더 미안해 더 오를 줄 알았어 그대로 쭉 내가 산 다음에 바로 수직하락 참 참아 참 버티는 게 답인 걸 알지만 너무 어려워 벼락부자를 원한 건 아닌데 어른은 용돈을 바라면 안 되는 걸까 이제 하늘도 바다도 못 봐요 파란색은 하 눈물이 차올라서 -30%가 세 번째 걷다가 코가 깨지겠네 더 오를 줄 알았어 그대로 쭉 내가 산 다음에 바로 수직하락 참 참아 참 버티는 게 답인 걸 알지만 너무 어려워 벼락부자를 원한 건 아닌데 어른은 용돈을 바라면 안 되는 걸까
크레딧
- 아티스트
- Twiky Kaya (트위키 카야)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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