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우리를 위한 자리는 없어
김페리
인정할 수 없을 만큼 못난 내 하루 막연하게 잘 될 거라 믿던 내일도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무심하게 적막뿐인 나만의 우주 잡힐 듯이 멀어지는 너의 꿈들도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