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집에 불이 켜진 건 그곳에 사람이 사는 증거 우리 집 가족 근데 왜 난 혼자일까 매일 밤 난 뭘 기다릴까 왜 불을 켜두는 걸까 한 때 집은 따뜻한 둥지였는데 가보자 어쩜 이건 마지막 기회 과건 잊고 다시 시작해 남편과 아내로 사랑 죽지 않게 우리 삶 그대로 잡아줘 다가설 수 있게 다 잊어 아픈 상처들은 시작해 한줄기 빛으로 어둠 난 벽 만지며 복도를 서성이지 죽을 만큼 아파 혼자 견딜 수 없어 가보자 걱정은 버리고 멀리서 새롭게 시작해 저 긴 밤 어딘가에 있을 암흑 속 한줄기 빛으로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국내뮤지컬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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