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거리에는 익숙한 풍경 사라져 가는 하루 끝에 노을 속에 눈을 감았네 주홍빛 어둠 아득한 품에 잠겨있던 내 꿈들을 끌어안았네 미처 알지 못했던 시간은 흘러만 가고 손에 쥐려 할수록 순간의 조각들은 모래알 같아 사랑한 많은 기억들이 희미해져도 추억은 이곳에 남았네 사랑한 많은 사람들이 흐려지더라도 그대는 내 곁에 남았네 세상은 답이 없는 수많은 질문을 해도 정답을 알 수가 없는 지금은 끝이 아닌 시작이기를 사랑한 많은 기억들은 희미해져도 추억은 이곳에 남았네 사랑한 많은 사람들이 흐려지더라도 그대는 내 곁에 남았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엉클파카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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