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몸을 감싼 이 바람과 이 햇살이 나 가야 할 길 알려 주듯 손끝에 스친 밤하늘의 저 별들이 나를 향해서 쏟아지네 틈 사이로 비친 (지금 이 순간을) 빛이 따뜻해서 (더는 그만할래) 나아가려 해도 (숨을 들이쉬고) 잘 안 돼 oh 손을 뻗어도 난 부서져 또 무너져 쌓여간 조각 더 빛나네 이 방 안에서 난 부서져 또 무너져 언젠가 다시 떠나갈까 내 몸에 배인 이 바람과 이 후회가 한없이 작아 스러질 듯 고요한 틈에 스며드는 저 새벽빛 까만 밤들은 지나가고 빼곡히 채워진 (지금 저 별들은) 어둠 속에서도 (희미한 빛을 내) 나아갈 수 있어 (아침이 올 듯이) 어쩜 나 손을 뻗어도 난 부서져 또 무너져 쌓여간 조각 더 빛나네 이 방 안에서 난 부서져 또 무너져 언젠가 다시 떠나갈까 웅크린 발끝에 희미한 빛이 들 때 새벽 끝의 여명 달래듯이 감싸 날 떠날 시간이야 이제 나아갈 뿐야 별이 흘린 조각 woo It’s the comet yeah woo It’s the comet yeah 손을 뻗어 봐 다시 모아 단단하게 다시 찾아올 아침처럼 뒤로 한 기억 난 한 번 더 걸어 나가 언젠간 나도 빛날 테니 woo It’s the comet yeah
크레딧
- 아티스트
- 필름사운드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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