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얀 바람 불어오는 유난히도 기분 좋은 날 숨겨왔던 내 마음을 고백하는 날 멀리 보이는 그대 뒷모습에도 이렇게 또 기분이 좋아 발걸음이 가까워질수록 그대 향기가 스며 가슴 뛰는 소리 그대 들릴 것 같아 그대 하나로 모든 게 다 변했어 이거 정말 마법인가 봐 머릿 속에 그대만 입가에는 웃음만 하루 종일 부르고 있죠 언제까지 그대만 내 맘 모르나요 내 곁으로 다가와 줘요 저녁노을 날 비추는 유난히도 우울한 하루 다신 없을 기회 모두 날려 버리고 약한 소리만 하고 푸념만 하는 나는 정말 바보인가 봐 머릿속에 그대만 입가에는 웃음만 하루 종일 부르고 있죠 언제까지 그대만 내 맘 모르나요 그대 그 맘을 갖고 싶은데 사랑한다고 고백할래요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 따라 날아갈 거야 하늘 가득 펼쳐있는 구름 타고서 사랑한다고 네게 고백할거야 조금만 기다려 다 보여줄 테니 일곱 빛깔 무지개가 가슴 속에 펼쳐지잖아 눈을 떠봐 니 앞에는 내가 있잖아 손을 잡아줘 이제 내게 말해줘 오늘부터 시작이라고
크레딧
- 아티스트
- 하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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