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 2
김수희
눈감으면, 아련한 그리움이 당신의 미소 속에 향기 되어 사라지네 잊을 수 없어 가슴 태우던 젊은 날의 시련이야 사랑과 정이란 이런 건가요 텅 빈 가슴엔 추억의 강바람이 하염없이 굽이 치며 메아리 칩니다 잊을 수 없어 가슴 태우던 젊은 날의 시련이야 사랑과 정이란 이런 건가요 텅 빈 가슴엔 추억의 강바람이 하염없이 굽이 치며 메아리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