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의 매일은 너무나 서툴고 하나 쉬운 게 없어 구름은 달을 숨겨 우리에게 작은 여유조차 주지 않네 작은 마음에 채울 것 하나 없고 그저 흐르는 눈물만이 남았네 달을 숨기던 구름이 걷히면 다시 밤은 밝아져 눈물을 닦아줄 거야 그러니 우리 조금만 더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기다려보자 한없이 밝았던 우리의 밤은 어둠으로 가득 차고 공허함만이 남아 우리에게 밤하늘의 달조차 보여주지 않네 작은 마음에 채울 것 하나 없고 그저 흐르는 눈물만이 남았네 달을 숨기던 구름이 걷히면 다시 밤은 밝아져 눈물을 닦아줄 거야 그러니 우리 조금만 더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기다려보자
크레딧
- 아티스트
- 나기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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