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쳇바퀴 돌듯 똑같은 하루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시계바늘에 떠밀려가네 희망과 좌절 뒤엉켜 있고 그 뜻도 모를 123 숫자 이 빛 속에 저마다의 꿈을 싣고 작은 섬 위에 잠들지 않는 작은 섬 위에 내 모습 작은 섬 위에 내일을 기다리는데 사막과 같이 메마른 곳 그림자처럼 늘어선 건물 그 사이로 헤매다니네 때늦은 후회 지내온 날들은 시간 속으로 다시 되돌아 간다고 해도 크게 다른 건 없을텐데 작은 섬 위에 잠들지 않는 작은 섬 위에 내 모습 작은 섬 위에 내일을 기다리는데 내 안에 끝없는 욕심이 가장 두려운거야 행복은 더 작은 곳에 나를 기다려 작은 섬 위에 잠들지 않는 작은 섬 위에 내 모습 작은 섬 위에 내일을 기다리는데 작은 섬 위에 잠들지 않는 작은 섬 위에 내 모습 작은 섬 위에 내일을 기다리는데 작은 섬 위에 잠들지 않는 작은 섬 위에 내 모습 작은 섬 위에 내일을 기다리는데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강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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