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침에 눈 뜨면 해가 또 떠 난 잠을 못이겨서 커피를 마셔 굳어진 어깨와 허리를 펴 스타벅스 말고 동네 카페 갔어 자리를 잡고 음료를 시켜 항상 혼자라 눈치는 안봤어 씁쓸한 향기에 정신을 차려 앞으로 할 일을 체크해놨어 한잔은 부족해 두잔을 시켰지 달콤한 라떼 시킬껄 그랬어 자리를 뜨고 난 밖으로 나가 잠깐의 산책은 기분 좋거든 썬크림 없이도 햇빛을 맞아 하늘 위 나는 새들을 보지 잠깐 멈춰도 내 기분은 좋아 잠에서 깬듯이 웃음이 나와 그냥 같이 살면 안 돼? 다 때려치고 일이라도 할게 내 꿈은 전부 잃었지 넌 하고픈게 뭔데? 나 널 위해서라면 전부 할게 부담스럽단 말 지겹지 뭐가 love? 어제 잠깐 취했어 실없는 거짓말 이래도 믿어주겠어? 내 이름 힙합 반대 근데 이제 어째? Rap Till I die for someday Looking for your someday I lovin u so much in the monday 근데 까먹었어 내 자신을 thursday 다 뺐어놓고 따진 사랑 뭔데? I feel fucking everyday like a sunday 결국 사랑에는 따져야 해 꿈 우리 그린 미래 이제 말도 못하고서 푹 미안해란 말도 이젠 질렸어 그냥 사라졌음 해 내일은 뜨겠지 해 구름에 가려도 돼 끝이라고 해서 뭐가 있지? 기대감을 내렸지 널 위해서 꿈은 다 때려쳐 다 백지 위한다는 말에 전부 다 헤맸어 위험해 그 한마디 날 믿겠어 이제 나도 날 못 믿겠어 기도해 니 인생 못 믿겠어 다 거짓말인데 어찌 믿겠어 아침에 눈 뜨면 해가 또 떠 난 잠을 못이겨서 커피를 마셔 굳어진 어깨와 허리를 펴 스타벅스 말고 동네 카페 갔어 자리를 잡고 음료를 시켜 항상 혼자라 눈치는 안봤어 씁쓸한 향기에 정신을 차려 앞으로 할 일을 체크해놨어 한잔은 부족해 두잔을 시켰지 달콤한 라떼 시킬껄 그랬어 자리를 뜨고 난 밖으로 나가 잠깐의 산책은 기분 좋거든 썬크림 없이도 햇빛을 맞아 하늘 위 나는 새들을 보지 잠깐 멈춰도 내 기분은 좋아 잠에서 깬듯이 웃음이 나와
크레딧
- 아티스트
- 쿼바디스 (김민서)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