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 길었던 우리의 겨울은 지나고 언제나 그랬듯이 어느새 다 지나가는 계절 어떤날엔 많은 말이 필요치 않았지 그럴때면 그냥 곁을 말없이 지켜준 너 괜찮아 천천히 내 손을 잡고 걸어가자 이젠 돌아가는 법을 알고 있으니 그 길었던 우리의 겨울은 지나고 언제나 그랬듯이 어느새 다 지나가는 계절 그 길었던 우리의 겨울은 지나고 언제나 그랬듯이 어느새 다 지나가는 계절
크레딧
- 아티스트
- 도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

그 길었던 우리의 겨울은 지나고 언제나 그랬듯이 어느새 다 지나가는 계절 어떤날엔 많은 말이 필요치 않았지 그럴때면 그냥 곁을 말없이 지켜준 너 괜찮아 천천히 내 손을 잡고 걸어가자 이젠 돌아가는 법을 알고 있으니 그 길었던 우리의 겨울은 지나고 언제나 그랬듯이 어느새 다 지나가는 계절 그 길었던 우리의 겨울은 지나고 언제나 그랬듯이 어느새 다 지나가는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