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羽が生えたままじゃいつもの歸り道 날개가 돋은채론 평상시의 귀갓길 つまらないル-トでしかたどれない 따분한 루트로 밖엔 도달할 수 없어 一度受けた愛が殘ってるんだから 한 번 받은 사랑이 남아 있으니까 少しずつ空に昇ってゆけ 조금씩 하늘로 올라가 そのままきっとそのまま 그대로 분명 그대로 大丈夫じゃなくてもゆけ 괜찮지않더라도 가 ここでは血が流れなかったよ 여기서는 피가 흐르지 않았어 きっと偶然だけど 분명 우연이겠지만 この日びが命 이 나날들이 목숨 この日びが命 이 매일이 목숨 この日びが命だから 이 매일이 목숨이니까 願いと步いて 소원과 걸으며 あの鐘を鳴らしてよ 그 종을 울려줘 この愛の音聞かしてやれ 이 사랑의 소리를 들려줘 あの鐘を鳴らしたら 그 종을 울리면 胸の明かりが輝くはずだから 가슴의 불이 빛날테니까 未來が振り向いてくれる 미래가 뒤돌아봐줄 その時まで聲を枯らさずに 그때까지 목소리가 쉬지않게 一步、一步ずつ空氣を切って君と話したい 한걸음 한걸음씩 공기를 가르며 너와 얘기하고 싶어 やり殘したことを敎えてよ 못다한 것을 알려줘 全部やってから會いに行くよ 전부 하고 나서 만나러 갈게 聞こえてるよに 들리도록 あの鐘を鳴らしてよ 그 종을 울려줘 この愛の音聞かしてやれ 이 사랑의 소리를 들려줘 あの鐘を鳴らしたら 그 졸을 울리면 胸の明かりが輝く 가슴의 불빛이 빛나 蒼き花束を抱えた君が夢を泳いだ 푸른 꽃다발을 껴안은 네가 꿈을 헤엄쳤어 抱き締めようとした瞬間溺れてしまった 안으려하던 순간 빠져버렸어 あの鐘を鳴らしてよ 그 종을 울려줘 この愛の音聞かしてやれ 이 사랑의 소리를 들려줘 あの鐘を鳴らしたら 그 종을 울리면 胸の明かりが輝くはずだから 가슴의 불빛이 빛날테니까 もっともっと愛させてよ 좀 더 좀 더 사랑해줘 命を越える間際まで 목숨을 넘기 직전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indigo la End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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