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유난히 별이 잘 보이는 밤이야 um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단 말이야 너에게 연락할 핑계거리가 생겼네 잘 지내 네가 보고 싶어 뻔한 말들은 너에게 소용이 없는걸 잘 지내 혼자 쓴 편지는 주인이 없어서 반송처리가 되었네 um uh 네가 보고 싶은 밤이야 um uh 별이 잘 보이는 밤이야 돌려놨던 폰이 무색하게 물었네 근거 없는 사랑이 그나마 좀 낫다네 사랑에 찢어질 듯 가난한 탓에 희망과 포기를 두 손에 포개었다네 구겨진 맘은 흉이 남아서 숨을 쉴 때마다 널 향한 맘을 담았어 포기하는 거 아니라는 허튼 말에 마지막 남은 용기를 또 담았어 um uh 네가 보고 싶은 밤이야 um uh 별이 잘 보이는 밤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DOKO (도코)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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