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제발 누가 나 좀 멈춰줘 내가 망가지기 이전처럼 전에 뭣도 몰랐던 그때로 돌아가 편한 잠을 자고파 아무 걱정 없이 술안주는 어저께 숙취였네 매일 못 말리겠어 내가 날 절제는 yeah 어떡하는 건지 못하겠어 차라리 사랑이 불법이길 yeah 자려고 두 눈 감았지 네 얼굴이 떠올랐고 애써 못 본척했어 yeah 밤은 깊어지고 하나씩 쌓여가지 너의 잔상이 침대에서 도피해 킨 폰 문자 메시지엔 예쁜 걔 알지 너 보고 싶대 여기 땡땡 내 상태가 어떤지 몰라서겠지 술병을 땄고 또 혼자 만취했지 yeah 술 한 잔 따랐고 눈 깜빡하니 내일이 돼 내일이 된 그 오늘도 내일이 되면 백지겠지 오늘도 엊그제랑 생김샌 비슷하겠지 아마도 내일도 똑같은 매일일 테지 만남 뒤엔 이별이 있다는 거 아는데 내 머리와 몸 아예 정반대의 상태 손에 쥔 담배와 같이 해로운 거 알아서 멀리해도 못 피면 괴로운 몸처럼 제발 누가 나 좀 멈춰줘 내가 망가지기 이전처럼 전에 뭣도 몰랐던 그때로 돌아가 편한 잠을 자고파 아무 걱정 없이 술안주는 어저께 숙취였네 매일 못 말리겠어 내가 날 절제는 yeah 어떡하는 건지 못하겠어 차라리 사랑이 불법이길 yeah 신이 있다면 딱 하나만 그 사람이 지금 괜찮은지 제발 이 아픔은 나 하나만 그거 하나면 견디기 수월할 텐데 어쩌면 이별까지 사랑이라 끝내는데 꼭 필요한 시간이겠지 근데 아무리 이게 성장통이라도 딱 하루만 맘 편히 쉬고 싶네 yeah 제발 누가 나 좀 멈춰줘 내가 망가지기 이전처럼 전에 뭣도 몰랐던 그때로 돌아가 편한 잠을 자고파 아무 걱정 없이 술안주는 어저께 숙취였네 매일 못 말리겠어 내가 날 절제는 yeah 어떡하는 건지 못하겠어 차라리 사랑이 불법이길 yeah
크레딧
- 아티스트
- 라울(LAU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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