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작고 조그만 방에 누워 햇살 따라 손 내밀면 그 길 끝에 잡힐 듯 빛나던 꿈과 사랑 행복 난 가만히 눈을 감아보면 여전히 선명한 얼굴 생각하면 눈물이 흘러도 벅찬 사랑에 금세 웃고 말았지 여기엔 못 이룬 꿈도 밀물처럼 버겁기만 한 현실도 그래 이토록 아픈 나의 나약함 다 모두 두고서 쉬어도 되는 우리 집 여기엔 못 이룬 꿈도 밀물처럼 버겁기만 한 현실도 그래 이토록 아픈 나의 나약함 다 모두 두고서 울어도 되는 우리 집 한참 동안 뒤척이다 지는 노을 바라보다 떠난 너를 품고 가만히 잠드는 우리가 있던 아름다웠던 나의 쉴 곳
크레딧
- 아티스트
- 밤그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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