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서로를 친구라고 부르던 시절 지나간 여름날에 그때 사진들 희미해 파도소리 해맑던 미소 이제는 지나 버린 추억일 뿐 꿈에서 허락했던 그 입맞춤 우리 함께 한 바다에서 간직해 그래 떨리는 입술까지 널 사랑해 이제 너만을 지켜줄께 oh darilng 오직 너 하나 뿐이야 이 세상 끝까지 널 사랑해 my darling 잠시도 잊을 순 없어 널 다시 안고 싶어 뜻 모를 이야기에 힘겨운 시절 지나간 여름날에 너와의 추억 변하는 계절 속에 다가 온 사랑 거칠은 파도 처럼 힘겨웠지 달콤한 속삭임 가득 입맞춤 너의 또 다른 모습까지 사랑해 그래 사랑의 마음을 연 너를 위해 이젠 너만을 지켜줄께 oh darling 우리의 작은 바램들 오늘도 너와 함께 기도해 my darling 아껴둔 사랑까지도 널 위해 간직할께 oh darling 오직 너 하나 뿐이야 이 세상 끝까지 널 사랑해 my darling 잠시도 잊을 순 없어 널 다시 안고 싶어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부용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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