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계절이 바뀔 때 마다 네가 찾아와 내 안을 막히게 해 그래 또 찾아왔나 봐 환절기마다 오는 비염처럼 속을 막아 버리는 너 잊고 지냈는데 지나온 계절들과 같이 날 막아 숨이 막힐 때마다 지나온 시간이 떠올라 너와 함께한 기억이 자꾸 내 안을 막아 희미해 질 법도 됐는데 더는 가지고 싶지 않아 지나온 계절의 흔적 계절이 바뀔 때 마다 내 안을 막는 너 지나온 계절들처럼 이번에도 내 맘을 아프게 해 사랑했던 기억이 남아 자리를 차지할 때 지긋지긋한 비염처럼 내 안에 남아 괴롭히는 너 이젠 숨 좀 쉬었으면 숨이 막힐 때마다 지나온 시간이 떠올라 너와 함께한 기억이 자꾸 내 안을 막아 희미해 질 법도 됐는데 더는 가지고 싶지 않아 지나온 계절의 흔적 계절이 바뀔 때 마다 내 안을 막는 너 지나온 계절들처럼 이번에도 내 맘을 아프게 해 사랑했던 기억이 남아 자리를 차지할 때 지긋지긋한 비염처럼 내 안에 남아 괴롭히는 너 이젠 숨 좀 쉬었으면
크레딧
- 아티스트
- 성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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