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골든 2집
김연자
1.오색의 당사실로 쌍그네 매고 화촉신방 원앙처럼 정은 깊은데 장부의 가슴 속에 서리는 한을 그 누가 알아주리 알아주리오 아 ~ 이 밤사 촛불마저 타지 않구나 2.오색의 당사실로 쌍그네 매고 화촉신방 원앙처럼 정은 깊은데 장부의 가슴 속에 서리는 한을 그 누가 알아주리 알아주리오 아 ~ 이 밤사 촛불마저 타지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