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산들 산들 불어오는 바람이 부드러운 손길로 나를 감싸주고 음악처럼 고운 파도 소리는 자꾸만 내 가슴을 울렁이게 하네요 나를 사랑한다고 그댄 내게 말해도 왠지 내 마음은 망설이고 있어요 밀려왔던 파도가 되돌아 가듯이 그대 사랑 또한 쉽게 떠나 버릴까 두려워 난 알고 있어요 뜨거운 여름엔 사랑에 빠지기가 쉽다는걸 춤추는 파도와 태양의 열기도 그대의 눈길처럼 날 유혹해요 나의 마음은 어지러워요 난 알고 있어요 뜨거운 여름엔 사랑에 빠지기가 쉽다는걸 춤추는 파도와 태양의 열기도 그대의 눈길처럼 날 유혹해요 나의 마음은 어지러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원준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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