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보고 또 보아도 늘 너무 예뻐서 알 수 없는 기분 어찌할 수 없는 올려보는 넌 얼마나 눈부신지 손댈 수도 없는 황홀한 존재인걸 그런 너를 난 그런 너를 난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내 눈엔 오직 너 하나만 담길 원하고 내 몸엔 오직 너 하나만 닿길 원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간절하게 내가 가장 사랑하는 너 가장 사랑하는 너 내려보는 넌 얼마나 아찔한지 나만 알 수 있는 얼굴을 하고 있는걸 그런 너를 난 그런 너를 난 지금이 마치 처음인 것처럼 내 눈엔 오직 너 하나만 담길 원하고 내 몸엔 오직 너 하나만 닿길 원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간절하게 내가 가장 사랑하는 너 가장 사랑하는 너 내 눈엔 오직 너 하나만 담길 원하고 내 몸엔 오직 너 하나만 닿길 원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간절하게 내가 가장 사랑하는 너 가장 사랑하는 너 가장 사랑하는 너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동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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