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쁜 거 알면서 왜 불렀어 어제 다 끝난 거 아니었어? 알아 여기 꽤 자주 왔던 곳 근데 다음 달에 망한다더라 우리처럼 내가 사준 가방을 메고 왔네 너 꽤 전략적이야 예상한 대로 그렇다고 안아주진 못해 이유는 네가 제일 잘 알겠지 어제 술 취한 네게 걸려온 전화 잠결에 받았지만 들었어 정확히 얼른 끊으라는 남자애 집에 갈 거냐는 남자애 근데 왜 불렀어 날 좋은 소리 못해줘 나 해장하고 들어가 뭐 어떡하라고 나한테 뭐 어떡하라고 나한테 뭐 어떡하라고 나한테 뭐 어떡하라고 나한테 이제 지겹다 너의 눈물 연기가 시간이 지나도 늘지 않는 네 연기가 뻔한 레퍼토리 다 다음 대사는 뭘까 이 타이밍엔 내가 써준 편지를 꺼내며 이땐 사랑하지 않았냐고 날 그냥 안아주면 안 되냐고 날 술 취해 했던 실수일 뿐이라고 그냥 만나면 되는데 그 남자 애들 왜 낮엔 나한테 와 안기는 거야 걔네가 못 주는 무언가 있는 거야 이젠 나도 못 줘 뭐가 됐든 말이야 내 사랑은 더욱 내 손길은 더욱 내 눈길은 더욱 내 돈들은 더욱 다 못 줘 뭐 어떡하라고 나한테 뭐 어떡하라고 나한테 뭐 어떡하라고 나한테 뭐 어떡하라고 나한테
크레딧
- 아티스트
- 안재우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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